AI 시대, 콘텐츠를 데이터 자산으로
AI가 읽은 만큼, 콘텐츠의 가치를 셉니다
AI는 매일 기사와 콘텐츠를 가져가 답변을 만듭니다. NanoTrans는 그 소비를 측정하고, AI 봇의 접근을 매체가 정하게 하고, 기사를 정당한 값에 거래하게 합니다.
AI 시대, 콘텐츠를 데이터 자산으로
AI는 매일 기사와 콘텐츠를 가져가 답변을 만듭니다. NanoTrans는 그 소비를 측정하고, AI 봇의 접근을 매체가 정하게 하고, 기사를 정당한 값에 거래하게 합니다.
AI 봇 요청 한 건이 처리되는 과정
문제
크롤러는 서버 자원을 쓰고 기사를 가져가지만, 매체의 매출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습니다.
사람들이 검색 대신 AI에게 묻기 시작했습니다. 우리 기사가 AI 답변의 출처로 쓰여도 그 영향력을 보여 줄 숫자가 없습니다.
어떤 봇이 무엇을 얼마나 가져가는지 모르면 차단도 개방도 추측으로 정하게 됩니다.
왜 지금인가
2024년, 자동화된 트래픽이 처음으로 사람을 넘어 전체 웹 트래픽의 51%를 차지했습니다.
AP와 파이낸셜타임스 등 해외 주요 언론사는 AI 기업과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습니다. 국내 매체에도 정식으로 거래할 창구가 필요합니다.
해법
먼저 측정해야 무엇을 열고 무엇에 값을 매길지 정할 수 있습니다. 제품마다 따로 도입할 수도 있습니다.
측정
AI 답변에서 우리 매체와 기사가 얼마나 인용되는지 측정합니다.
개발 중
결정
매체 앞단에서 AI 봇을 분류하고, 봇마다 허용·과금·차단을 매체가 정합니다.
개발 중
거래
누구나 콘텐츠와 데이터를 직접 올려 판매합니다.
준비 중
봇 분류
막을 봇과 팔 봇을 가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. 검색엔진 봇은 언제나 무료로 통과합니다.
그대로 통과합니다. 검색 유입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
이용권을 산 사업자의 봇입니다. API 키를 확인하고 본문을 제공합니다.
이용 계약이 없는 봇입니다. HTTP 402 응답과 함께 미리보기와 이용 등록 안내를 돌려줍니다.